맥북프로 재탄생 하다.
휠을 정리하고 기타 다른 것들을 정리하고 새롭게 파나텍 휠을 구매할려던 찰나, 신제품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럼 휠을 사지말고 대신에 SSD를 사서 내 맥북프로를 재탄생 시켜주는건 어떨까? 라는 지름신이 강림.
결국 SSD를 지르기로 결정했다.
근데 어떤 SSD 를 지르지?
1. 인텔 SSD를 지르자! 컴퓨터 관련하면 무조건 인텔이지.
2. SSD 하면 삼성 메모리는 삼성!
이 두가지 후보 중에서, 데스크탑에서도 쓰고 있는 삼성 껄 선택했다.
훨씬 안전하고, 값도 싸서.. 선택했다.
노트북 패키지 , 데스크톱 패키지 , 그리고 단품이 있는데.. 단품이 훨씬 저렴하다. 그래서 단품으로 골랐다.
노트북 패키지에 들어있는 외장하드 케이블이 딱히 필요한 것도 아니였고..
이제 맥북프로 배를 갈라보자.
160GB->320GB->500GB->320GB 가는동안, 그리고 가끔 청소를 위해서..
맥북 배를 못해도 10번은 갈라본거 같다. 이제 나사 위치도 다 알고..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다 안다.
배를 가르고 하드를 바꾸고 다시 배를 닫아 주면 된다.
하드 고정용 별 나사가 있기때문에 T6 별 드라이버는 필수다.
그렇게 장착을 하고.. SSD 장착 샷을 올렸..
깜빡하고 그냥 닫아버렸다. 스샷은 다음번에 청소할때나 한번 열어서 찍어봐야지..
라이온을 다시 설치하고 나서 감상은.. 17만원 주고 노트북이 다시 태어났다..!!!!!
부팅 17초.. 이건 신이야.. 신이라구..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맥북프로 재탄생 하다. (0) | 2012/05/16 |
|---|---|
| 개강보다는 개학이란말이 익숙하게 다가온다. (0) | 2012/02/28 |
| 트위터를 새로 만들었다. (0) | 2012/02/03 |
| 내일부터 일본여행! (0) | 2012/01/05 |
| 운전면허 취득기 (0) | 2011/12/28 |
| 블랙 프라이데이인지 뭔지 사람잡네.. (0) | 2011/11/24 |




